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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우주청, 기술개발 앞서 '철학'부터 제시해야
정치적으로 경남 사천에 입지가 결정됐고, 항공·방산 클러스터 구축이라는 의미가 있지만, 실제 우주개발 핵심 역량은 대전 항우연·천문연·KAIST와 수도권·대전권 기업 생태계에 분산돼 이 한 문장이 예산 배분, 민간 파트너 선정, 국제협력 범위를 모두 규율한다.ESA의 '2025 어젠다'는 더 명확하다. 우주를 경제적 기회로만 보지 않는다.
zdnet.co.kr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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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TP "새로운 생산성 혁명 시대...AX 2.0 7대 기술로 선도"
이들 기업들은 온디바이스 AI 기반 미국과 일본 시장 공략(마음AI, ’26.4.6), AI PC 해외 8개국 수출(코난테크, ’26.2) 등의 성과를 냈다고 IITP는 밝혔다.특히 대전(KAIST+육군), 용산(고려대+합참), 양재(서울대+공군), 부산(UNIST+해군), 판교(아주대+육군) 등이 선정, 추진된다.이외에 IITP는 공공AX 차원에서, 적극적인
zdnet.co.kr ·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