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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포] 영화관도 붉게 물들었다…대전 신세계서 펼쳐진 ‘스크린 응원전’ [충청신문=대전] 박도협 기자 = 대전의 한 영화관이 월드컵 응원석으로 변했다. 19일 메가박스 대전 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점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일반 영화 관람료보다 부담이 적지 않았지만, 경기 시작 30분 전부터 상영관 앞에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유니폼과 붉은 악마 머리띠, 응원 머플러를 착용한 시민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직관 후기 한화 이글스 VS 삼성 라이온즈, 비 오는 날에도 뜨거웠던 야구장 데이트 비가 와도 멈출 수 없는 응원, 그날의 함성과 추억은 아직도 진행 중! 드디어 도착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거대한 외벽에 적힌 "IT IS OUR TURN" 문구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 24, 시월 둘째주 일상 응원 셀카! ㅎㅎ 날이 선선해져서인지 블랙이 더이상 답답해보이지 않는다!! 평화. 읊기만 해도 평온해지는 단어. 그동안 하원 후 대전 오가느라 고생한 너와 나. 그래도 말끔하게 치료되었으니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