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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서 멈춘 심장 살린 19세
대전
청년…"
소방관
되고파"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소방관을 꿈꾸는 대전의 19세 청년이 수영장에서 의식을 잃은 환자를 심폐소생술로 살려내 '시민 영웅'으로 이름을 올렸다. 대전소방본부는 시민 박건우 씨가 '2026년 포스코 하트세이버 히어로즈'에 선정돼 2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패
www.newspim.com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