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짱구 엄마’ 목소리 주인공, 성우 강희선 암 투병 끝 별세…향년 66세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의 ‘봉미선’ 역과 서울 지하철 안내방송 목소리로 대중에게 친숙한 성우 강희선 씨가 4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66세. 유족과 성우계에 따르면 고인은 2021년 대장암 진단을 받은 뒤 간 전이로 인해 수십 차례 항암 치료를 받으며 투병해 왔다.
-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의 ‘봉미선’ 역과 서울 지하철 안내방송으로 친숙한 성우 강희선이 암 투병 끝에 4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66세.고인은 지난 2021년 대장암 진단을 받은 후 간 전이로 수십 차례 항암치료를 받으면서도 투병 중 녹음을 이어가는 등 뜨거운 직업정신을 보여줬으나, 끝내 눈을 감았다.1979년
- “이번 역은 광화문 광화문” 그 목소리…성우 강희선 별세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의 ‘봉미선’ 역과 서울 지하철 안내방송의 목소리로 잘 알려진 성우 강희선 씨가 암 투병 끝에 4일 별세했다. 고인은 2021년 대장암 진단을 받은 후 수십 차례 항암치료를 받으면서도 투병 중 녹음을 이어가는 등 뜨거운 직업정신을 보여줬었다.
-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의 봉미선 역으로 널리 알려진 성우 강희선이 별세했다. 향년 66세.유족에 따르면 강희선은 2021년 대장암 진단을 받은 뒤 투병을 이어오다 4일 오전 2시 10분께 인제대 상계백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1979년 TBC 공채 성우로 데뷔한
- ‘암 투병 끝 별세’ 강희선, 6일 발인…‘짱구 엄마’·‘지하철’ 목소리 남기고 영면 성우 고(故) 강희선이 ‘목소리’라는 유산을 남기고 하늘의 별이 된다.6일 오전 7시 40분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강희선의 발인이 엄수된다. 향년 65세다.고인은 지난 2021년 대장암 진단을 받았다.
- '짱구 엄마' 故강희선 발인…"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서울과 부산 지하철 안내 방송을 맡은 익숙한 목소리로, 인기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의 짱구 엄마 봉미선 역으로 사랑받은 성우 강희선이 영면에 들었다. 한국성우협회는 "고인이 남긴 예술혼과 성우에 대한 깊은 헌신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대한민국 성우 문화의 소중한 자산으로 길이 기릴 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