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지방 의대 지역인재 수시 지원 40% 급증…치대·한의대·약대·수의대는 감소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지방 의대의 지역인재·지역의사제 전형 지원자가 지난해보다 4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1일 종로학원이 지방 소재 '의치한약수'(의대·치대 ·한의대·약대·수의대) 대학의 2027학년도 수시 지역인재·지역의사제 전형 지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27개 의대의 지원자는 1만5천77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1만1천247명이었던
- [에듀플러스][2027 대입 집중 분석](16)의대 정원 490명 늘었지만…서울·수도권은 전형 변화에 주목 지역의사제 시행으로 2027학년도 의대 문이 넓어졌지만, 전형 구조는 한층 복잡해졌다. 모집인원 증가 속에서도 일반 전형과 지역의사 전형 간 분리 선발이 본격화되면서, 지원 경로에 따른 유불리를 꼼꼼히 따져야 하는 상황이 됐다. 2027학년도 전국 39개 의대에서는 기존 3058명에서
-
지역의사제 첫 도입에 지방의대 지원자 쏠려…전년比 40.3% 급증
올해 대입 수시모집에서 지방 의대의 지역인재·지역의사제 전형 지원자가 지난해보다 4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종로학원이 비수도권 지역 ‘의치한약수’(의대·치대·한의대 비수도권 지역 27개 의대의 지역인재·지역의사제 전형 지원자는 1만5775명으로 집계됐다.
- '지역의사' 뽑는 첫 대입 수시, 원서접수 시작 '지역의사'를 뽑는 첫 대입 수시모집 전형 원서 접수가 시작된 7일 계명대 입학처에서 입학사정관이 지역의사 전형 서류함을 준비하고 있다.
- '지역의사' 뽑는 첫 대입 수시, 원서접수 시작 '지역의사'를 뽑는 첫 대입 수시모집 전형 원서 접수가 시작된 7일 계명대 입학처에서 입학사정관이 지역의사 전형 서류함을 준비하고 있다.
- '지역의사' 뽑는 첫 대입 수시, 원서접수 시작 '지역의사'를 뽑는 첫 대입 수시모집 전형 원서 접수가 시작된 7일 계명대 입학처에서 입학사정관이 지역의사 전형 서류함을 준비하고 있다.
- 작년 이어 올해도 ‘학폭 학생’ 대입 일부 전형 지원불가… “학폭 불이익 필요” vs “소송 늘어날것” 지난해에 이어 올해 대입에서도 고교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에 학교폭력 가해자로 기록된 학생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주요 대학 일부 전형에 지원할 수 없게 된다. 학교폭력 가해자가 이른바 ‘명문대’에 진학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자 정부는 2026학년도 대입부터 불이익을 주는 방
- [에듀플러스]내년 대입, 엔수생 막는 수시 전형 2.5배 늘어…주요 10개대 4명 중 1명 '현역만' 2028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에서 엔(N)수생이 지원할 수 없는 전형이 주요 10개 대학을 기준으로 4894명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종로학원이 학교알리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8학년도 주요 10개대 수시 전형 전체 선발인원 2만264명 중 엔수생 지원 불가 전형
-
반도체 학과 분산 영향?…서울권 의대 수시 지원자 10년 새 최저
수도권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지방 의대 전형의 지원자도 크게 줄어든 반면 지방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선발 전형 지원자는 1년 새 40% 넘게 증가했습니다. '지역의사제 첫 도입'…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시작(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지역의사'를 뽑는 첫 대입 ...
- '수시 먹통'에 80개大 3184건 추가접수…경쟁률 0.22%↑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먹통' 사태로 원서접수 마감을 1시간 늘린 100개 대학 가운데 실제 추가 접수가 발생한 대학은 80곳인 것으로 파악됐다. 마감 연장 시간 동안 이들 대학에 들어온 추가 접수는 총 3천184건으로, 모집단위(전형)당 평균 약 1.8건이었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