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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절대평가·논술형 도입 보도에…국교위 "대입 개편안 확정 안 돼"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국가교육위원회는 수능 전 과목 절대평가와 서술 논술형 문항 도입 등 현재 거론되는 대입제도 개편 방안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3일 밝혔다. 국교위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모든 과목을 절대평가로 전환하고, 수능에 서 논술형 문제를 도입하는 내용의 대입 제도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현재 대입제도 개편안은
- "수능 서·논술형, 되레 사교육 부담 늘릴 것"…학부모 비판 쏟아져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대입 제도의 대대적인 개편을 예고한 가운데, 학부모들의 우려 섞인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오늘(16일) 교육계에 따르면, 차정인 국교위원장이 이끄는 국교위 대학입학제도 특별위원회는 수능 서·논술형 평가 도입과 전 과목 절대평가, 내신 서·논술형 평가 확대 등을 염두에 두고
- 국교위장 "수능, 서·논술형 되면 학원 필요없다…독서면 충분" 학생들은 폭넓게 독서해두는 정도면 충분하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 대학입학제도 특별위원회는 수능 서·논술형 평가 도입과 전 과목 절대평가, 내신 서·논술형 평가 문항 확대 등 대입 제도 개편을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 '서·논술형 하면 학원 필요 없다'는 국교위원장에... "순진한 소리" 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 위원장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서·논술형 평가를 도입할 경우 시험 기술을 익히기 위해서 학원에 갈 필요가 없게 된다"라고 밝혔다. 국교위 대입제도 특별위는 수능 서·논술형 평가 도입과 함께 수능 전 과목 절대평가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 "수능 '서·논술형 도입' 답정너 공론화"…국교위 내부서도 우려(종합) 국가교육위원회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서·논술형 평가 도입 등 대입 제도 개편을 논의 중인 가운데 국교위 내부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표출됐다. 그러면서 "고교학점제와 내신 5등급제가 막 적용된 시점에서 수능 서·논술형 평가 도입과 전 과목 절대평가 등이 한꺼번에 논의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