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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구, 폭염 중대경보에 긴급대책회의…정전·취약계층 보호 총력 10일 밝혔다.회의에는 김동욱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폭염 대응 관련 주요 부서장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폭염 중대경보에 따른 부서별 긴급 조치와 함께 여름철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정전 사고 예방 및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김동욱 구청장은 찜통
- [AI&] AI·드론까지…극한 무더위에 진화하는 폭염 대응 外 ▶ AI·드론까지…극한 무더위에 진화하는 폭염 대응 영등포 쪽방촌입니다. 좁은 골목을 사이에 두고 다닥다닥 방들이 늘어서 있는데요, 방 안은 찜통 그 자체입니다.
- "에어컨 없어서 물수건으로"…폭염이 덮친 쪽방촌 가보니 찜통 같은 방 안에서는 선풍기 바람도 소용없습니다. ▶ 인터뷰 : 쪽방촌 주민 - "선풍기는 잠깐 틀 때 시원하다 뜨거운 바람 나오는 거 아시잖아요. 서울시를 비롯한 지자체는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취약계층에게 냉방물품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MBN뉴스 심동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