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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론] 미프진 도입? 우리는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부작용 발생 시 즉각적인 응급 대응 체계가 갖춰진 환경에서 사용된다. 반면 미프진은 건강한 여성이 외래·재택 환경에서 복용하는 약물이다. - 한국에서 위험한 이유 세계보건기구(WHO) 가이드라인이 초음파를 필수로 요구하지 않는 것은 사실이다.
- 1년 전 죽은 19세 강군, 신주쿠에서 무슨 일이? 사망 1주기인 8월 30일 강성원씨와 워즈니악씨는 다시 일본으로 건너간다. 일본 경찰의 얘기를 다시 한 번 듣고 필요한 법적 대응 조치들을 알아보기 위해서다. 이전에 일본에서 외국인 사망 사건이 '사고사'로 처리됐다가 '살인'으로 번복됐던 사례들에 대한 연구도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