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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위원장 "선관위 조사 한계, 수의계약 의혹은 검토 중" 또 '김건희씨 디올백 수수 사건' 등을 계기로 관련 법 개정 필요성에 대해 "이제 정리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어, 조만간 정리돼 검토를 마치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 등과 대통령 관저에서 비공식 회동을 가진 뒤 사건 처리에 개입한 정황 등을 확인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 1년 전 죽은 19세 강군, 신주쿠에서 무슨 일이? 두 사람이 다니는 애틀랜타 염광장로교회에서는 워즈니악씨를 사무총장으로 하고 6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강훈군 피살 사건 진상규명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상대는 일본이라는 철옹성. 일본 경찰의 얘기를 다시 한 번 듣고 필요한 법적 대응 조치들을 알아보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