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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움'에 숨진 채 발견된 20대 간호사…노동부, 감독 착수 고인은 지난해 4월 해당 병원을 퇴사하며 직장 내 괴롭힘을 신고했고, 당시 노동청 판단 위원회는 일부 사실을 인정해 병원 측에 시정을 지시한 바 있다. 현재 중소 병·의원에 특화해 진행 중인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대응 실태조사 결과는 향후 제도 개선에 활용된다.
- 출동 절반이 취객…구급차는 누구를 태우나 응급구조사 1급 자격자 신 대장이 현장을 총괄하고, 간호사 경력 특채 출신인 정 대원이 환자 처치를 주로 맡는다. 할아버지가 기력이 없다는 경찰의 공동 대응 요청이었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 남성은 의자에 몸을 기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