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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를 어따 놓지"…30년전, 여경 7명이 들은 말 같은해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 당시에도 출동한 남경과 여경이 모두 현장을 이탈했지만 비난은 오롯이 여경을 향했다. 여경 무용론은 현재 진행형이다. 연구회 소속 여경들은 조직 내 성평등 문제부터 스토킹·데이트폭력 등 젠더폭력 대응, 성차별 관행 개선 등을 위한 학습과 연구를 진행하고, 함께 목소리를 낸다.
- "장동혁? 문제있지만 나머진 뭐 했나? 비판 아까워" 직접 증거는 없는데 그런데 많은 뇌물 사건, 많은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이 직접 증거가 없어요, 잘 아시겠지만. ◆ 금태섭> 그렇죠, 무죄도 많이 납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로 보냈잖아요, 김건희 씨의 사건. 그거 어떤 의미인지 한 30초 정도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