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만찬 함께할 사람에 "정청래"…김민석, 마지막 토론서 화합 메시지 다만 화합은 토론 막판의 얘기였다. 그 전까지 세 후보는 부동산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과거 대선 패배 책임을 놓고 거칠게 부딪쳤다. 과거 대선 책임을 둘러싼 공방이 초반부터 불붙었다.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그러면 사실 이제는 대선 불출마 부분을 하는데 저는 두 가지로 보는 게 대선 출마를 염두에 뒀구나, 오랫동안. 지금 대선 얘기를 하는 사람이 김어준 씨가 최근에 김민석 전 총리 불러서 예전에 이낙연 총리가 당대표하고 대선 후보가 안 됐는데 김민석 총리도 당대표 하면 대선 후보 안 되는 거 아니야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김완 기자가 가지고 온 내용은 이제 TV 토론에서 있었던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저도 정치인 TV 토론 보는 게 일입니다만 저는 대답을 하는 과정에서 앞에 사설이 길게 깔리길래 아, 모르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그러더니 또 와서 뭐 대선 출마를 안 하겠다. 이 TV 토론 들어가서 보여주겠습니다. 선청후당이었습니다, 그동안 모든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