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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디지털자산 허브 꿈꾼다면 과세로 발목 잡지 말아야” “대한민국을 디지털자산 허브로 만들겠다” 이 슬로건은 다름 아닌 현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내세운 공약이다. 당시 이재명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은 역대 민주당 대선 공약 가운데서도 가장 적극적인 수준의 블록체인·디지털자산 육성 정책을 제시했다.김남웅 포필러스 대표 (사진=포필러스)이 대통령은
- 부동산 세제 개편 충돌…"조세 정상화" vs "세금폭탄" 정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 파기도 부각했다. 그는 "'대선 후보 이재명'은 세금으로 집값 잡는 일을 하지 않겠다고 공언하고 '대통령 이재명'은 세금 폭탄을 선택했다"며 대출·재건축 규제 완화 공약이 모두 뒤집혔다고 주장했다.
- 송영길 "정청래, 먼저 의원됐다고 이 대통령 깔봤나?"…당권 신경전 점입가경 후보 지지 모임에서 정 전 대표가 이 대통령보다 높은 자리에 있었던 인식도 배경에 있다고 봤습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친청계 반발로 부결된 청년 최고위원 공약 포함 4대 혁신안을 내놓으며 정 전 대표 견제를 이어갔습니다.
- 이석현 "정청래 사퇴 메시지, 李는 기만이라 느꼈을듯" 정청래 대표는 이거 발언하면서 대선 공약 발표한 거잖아요. 본인만이 개혁을 완수할 수 있다. 이거 당 대표가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사실. 왜냐하면 대선 공약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저는 그래서 정청래 대표가. ◇ 박성태> 대선 공약이다. ◆ 김윤형> 크게 크게 보고 계시는데 잘하고 계십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