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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군, 2647억 해상교량 예타 탈락에도 '재도전' 선언 충남 태안군이 오랜 숙원 사업인 '이원~대산 간 해상교량 건설'의 예비타당성 조사(예타) 통과 무산에 따른 전방위 후속 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산업 기반 확충 및 상권 활성화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 공정위, 석유화학 '대산 1호' 조건부 승인…가격·공급 제한 5년 공정거래위원회가 석유화학 산업 사업재편 첫 사례인 '대산 1호' 기업결합을 조건부 승인했다.
- 멈춘 석화 구조조정… 골든타임 상실 우려 [심층기획-전쟁특수 끝난 정유·석화 위기] 정부는 지난해부터 석유화학 산업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4개 산업단지(대산, 여수1·2호, 울산)를 대상으로 구조 재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