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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선고 하루 전 '8일 연기'... 대법원이 다시 보게 된 '명태균 여론조사' 선고를 불과 하루 앞두고 기일을 바꿨다는 점에서 단순한 일정 조정으로 보기는 어렵다. 이 같은 절충적 결정에는 특검법이 정한 재판 기간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최근에 법원에서 생중계 또는 녹화 중계를 하는 그 재판 결과가 대부분 유죄 쪽의 판결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대단히 안타깝습니다. 그러니까 좀 일정 부분 예상은 했고, 수용할 수밖에 없는 결과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합니다. 서용주 소장님은 어떻게 보세요?
-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이 재판 결과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 김종인> 재판 결과라는 건 지금 대법원에서 확정이 됐으면 종전 같으면 그걸로 끝나는 거 아니에요? ◇ 박재홍> 법왜곡죄라든지 재판 소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 김종인> 과거 같으면 이미 오늘 판결로 끝나는 거죠.
- 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대해서 다 디펜스도 하고 해서 지나갔던 문제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둘 다 유죄가 나온 거가 조금 의아스럽기는 한데 그 이전에 이 선거 당시에 허위사실 유포와 관련해서는 2개의 대법원 국민의힘 상황인데 장동혁 대표가 지금 일단 재선거 주장에 집중하면서 외부 일정 많이 소화하고 계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