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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그럼 2기 정청래도 똑같이 남들이 어떻게 평가하든 나는 당대표직 이용하지 않았는데라고 하고 상황 변화에 따라서 대선 출마를 저는 뭐 할 수도 있겠다. 그래서 이거는 자기 정치에 욕심이 있는 사람은 김민석, 송영길 이런 사람이지 나는 대통령을 위해서 봉사할 사람이다. 이런 프레임을 주장을 하는 건데.
- "장동혁? 문제있지만 나머진 뭐 했나? 비판 아까워" 그러니까 좀 상황 자체가 와, 이걸 어떻게 해야 될까. 대법원 전원합의체로 보냈잖아요, 김건희 씨의 사건. 그거 어떤 의미인지 한 30초 정도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예를 들면 김용 부위원장 이분이 출마하는 데 있어서 아니, 대법원 판결이 지금 확정이 안 된 상황에서 완전히 피의자 지금 그 2심까지 징역형이잖아요. 이거는 김용 같은 분은 대법원 판결을 앞둔 상황인데. ◆ 김유정> 같은 피의자인데 뭘 또 그게 다릅니까? ◆ 정옥임> 아니, 거긴 피고지, 피고지, 거기는.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그러니까 당대표의 최종 성적표는 선거 결과다, 나는 다음 선거 결과에 내 자리를 걸겠다, 이런 배수의 진을 친 것이기도 하고요. 상황 보면 그게 좀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그걸 반박하고 있었는데 지금 말씀은 그래도 대통령을 갖다 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