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시코쿠(四國) 일주 1,000km 유혹 마쓰야마시의 에히메 현청 앞의 Start라인 대만일주 1,000km이니 똑같은크기의 섬 시코쿠의 세개 현에서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인프라도 쾌적합니다 모든 정보가 요약되어 있는 곳 루트상
-
시코쿠(四國) 일주 1,000km 유혹
마쓰야마시의 에히메 현청 앞의 Start라인 대만일주 1,000km이니 똑같은크기의 섬 시코쿠의 세개 현에서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인프라도 쾌적합니다 모든 정보가 요약되어 있는 곳 루트상
- 대만일주 9일째, 처청 호우완 해변 가오슝에서 출발해 타오위안까지 정해진 일정도 숙소도 없이 발길닿는대로 여행중인 대만일주 9일째. 잠자는 남편을 버려두고(?)
- 대만일주 스무시하우스 본점 망고빙수 혹시? 이건 어떻게 먹어요? 동먼역에 내렸다. 딱 하나의 이유... 를 먹어야.... 대략 그쯤일꺼야 하며 걷는데 역시나 몇 군데의 가게는 줄을 서 있었고 스무시하우스... 그곳 역시나 시끌벅적... 대부분이 메주또래의 젊은 처자들이었고 가끔 가족단위로 여행을 와서 덤으로 얻어 먹는 내
- 대만일주 대만 먹거리 많이 걸으니.... 배는 고프더라... 메주엄마.... 김밥 달인이다. 나 보다 일찍 일어나 김밥을 싼다. "한 줄 싸줄까?" 가을... 메주엄마도 가을을 보러 친구들과 소풍을 간다 했고 김밥 당번이었던 거.... 그렇게 난 세상에서 젤 맛있는 김밥을 얻었다. 적당한 시간 컨딩에 도착했
- 대만일주 컨딩숙소 Kenting Original Hostel 홀로여행엔 게스트하우스가 최고 이제 컨딩은 제주도 만큼이나 나에겐 친숙한 곳이 된 듯 하다. 저가항공과 저렴한 렌터카 때문에 제주를 1년에도 서너번 찾았었는데 어느날... 렌터카업체들이 담합... 그리고 항공사까지... 차라리... 해외를 가지 싶은 맘을 건드렸었다. 그게 얼마 가지 않
- 대만일주 대만 일반열차(TRA) 모르는게 약이다. 결론부터 말을 하자면.... 이건 참고일 뿐이다. 인천공항에서 가오슝공항으로.... 송산공항에서 김포공항... 대만의 오른쪽 라인으로 일주를 그렇게 시작했다. 조건.... 예매 없이... 뭐든... 분명 핸드폰이 손에 들려 있기에 완전한 아나로그식은 아니겠지만 실제..
- 대만일주 대만 버스 타는 법 아저씨.... 내려 주세요... 제발....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내렸던 모스크바.... 지하철을 무진장 타고 모스크바를 여행했었다. 모스크바의 지하철은 너무 깊다... 그리고 깜깜... ㅎㅎ 그렇게 지하철역을 나왔는데 방향감각 상실... 잠시 쭈뼛쭈뼛... 잘 생긴 러시아 청년이
- 대만일주 타이동에서 화롄 가는길 "small city" 타이동은 아주 작아요. 작은 여관 쥔장은 그렇게 얘기했다. 그런 타이동 시내를 벗어나 진짜 조그만 시골 포구. 소박한 식당엔... 아주 친절한 타이완이 있었다. 그런 타이동을 떠나 타이루거가 있는 타이동으로 간다. 또 다른 아침... 타이동스테이션에 도착한다. 한
- 대만일주 컨딩에서 타이동 가는길 대만남쪽에서 시작이다. 지난3월에 들렸던 곳이라 조금은 익숙한... 타이동... 아주 작은 도시라고... 밤이 이쁘다. 또 복잡하지 않은 야시장이 있는... 컨딩폴리스스텡션... 정류장에서 9118... 9117... 난 9118버스를 탔다. 아마 팡라오역엔 모두 정차 하는듯... 친절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