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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도 놀란 불볕더위…"한반도 더위가 한 수 위" 우리가 더운 곳이라고 생각하는 대만이나 미국 텍사스에서 온 관광객들조차도 한반도 더위가 한 수 위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 한복체험하다 땀 '뻘뻘'…외국인도 놀란 찜통더위 우리가 더운 곳이라 생각하는 대만이나 미국 텍사스에서 온 관광객들조차도 한반도 더위가 한 수 위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안유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뙤약볕이 내리쬐는 경복궁
- 8050 넘어 '9060 재앙' 맞은 日…"이대로면 한국도 위험" 제가 지금 사는 대만이나 중국의 경우 다양한 민족이 있어 확실히 삶에 대한 획일적 시각이 다르구나 하고 느끼고 있거든요.
- "서울 40도 폭염, 2050년까지 감내해야" ◇ 박성태> 대만이나 이런 쪽 근처가 되나요? 우리나라 조금 아래? ◆ 김백민> 아니죠, 우리나라 인근이죠. 우리나라, 일본 포함하는 그 바다죠. 30도 북쪽.
- 성과급 줄인 대만 TSMC "그 돈으로 재생에너지 산다" 대만이나 우리나라는 굉장히 유사합니다. 안정적인 전기가 필요한 반도체 수출 산업이 아주 중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