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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서도 털렸다…쿠팡, 고객 20만명 개인정보 유출로 6000만원대 과징금 대만 당국이 고객 개인정보 유출 문제를 일으킨 쿠팡대만과 대표에게 과징금을 부과했다. 21일 대만매체 공상시보 등에 따르면, 대만 디지털발전부는 쿠팡대만의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회사와 대표에게 각각 75만 대만달러(약 3244만원)씩 총 150만 대만달러(약 6
- ‘왁뿌’ 열풍 대만서도 통할까…연세유업, 깨먹는 크림빵 수출 국내에서 누적 110만개가 팔린 연세유업의 ‘연세우유 깨먹는 하트 크림빵’이 대만 편의점 시장에 진출한다. 초콜릿 코팅을 깨뜨려 먹는 ‘왁뿌’ 열풍이 대만에서도 통할지 주목된다.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은...
- 日 1위 라인웍스, 대만서도 통했다…100개사 도입 일본 기업 52만곳이 쓰는 네이버의 업무용 협업툴 ‘라인웍스(LINE WORKS)’가 대만에서도 출시 1년이 채 되지 않아 성과를 내고 있다.12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 라인웍스는 작년 10월 진출한 대만에서 100여개 고객사를 확보했다. 일본에서 대형 계약을 확보한 데
-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대만서도 통했다…유료 객석 점유율 97.5%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대만 관객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엔에이치엔링크(대표 왕문주, NHN링크)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대만 공연이 현지 관객들의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7월 31일부터 8월 9일
- 대만서도 공감 얻는 드라마 '참교육'...교사보호법 입법 움직임 활발 '참교육' 포스터[넷플릭스 제공. 연합뉴스][넷플릭스 제공. 연합뉴스] 대만에서 한국 드라마 '참교육'이 흥행하는 가운데 현지에서 '교사보호법'을 제정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오늘(29일) 중국시보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교육심리학자 출신인 야당 국민당의 커즈언 입법위원(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