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도심 주택서 대마 재배한 힙합 가수·작곡가 등 12명 기소 과거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한 한 힙합 그룹의 멤버는 지난해 5월부터 약 1년 동안 집에서 대마 3주를 기르고 대마 약 156g을 보관한 것으로 조사됐다.외국인 영어 강사 등 2명은 거주지에서 대마 29주를 재배한 뒤 대마 젤리를 만들어 800만 원어치를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40대 작곡가 등 3명은 2019년부터 대마를 공동 재배하며 900g 넘게 보관한
- 주택가서 전문 설비 갖춰 대마 재배…힙합 가수·작곡가 등 12명 기소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는 지난 3월 4일부터 약 4개월간 대마 재배 사범 집중 수사를 벌여 12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이들 가운데는 주거 밀집 지역에서 대마를 길러온 프리랜서 음악 강사, 힙합 그룹 멤버, 작곡가, 영어 강사 등도 포함됐습니다. 합수본은 이들로부터 대마 ...
- [사사건건] 法“우울증 완화 목적”… 美 딸에 마약 배송시킨 영어 강사 징역형 집행유예 미국에 있는 딸에게 마약을 보내달라고 부탁한 미국인 영어 강사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11부(재판장 고충정)는 마약류관리법위반 (대마) 혐의로 미국인 A(58)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24만원의 추징을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