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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펌 이름 지어주세요" 총상금 1000만원…10월 대륙아주·린 합병 출범 [서울=뉴시스]서이현 인턴 기자 =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와 린(대표변호사 임진석)은 오는 10월 합병을 앞두고 통합 법인의 명칭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두 로펌의 합병추진위원회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새 법무법인 이름을 공모받는다. 법조인이 아니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간단하다.
-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 AI·사이버 융합 최고위과정 3기 입학식 [지디넷코리아]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회장 김승주)와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가 공동으로 주최한 ‘AI·사이버융합 최고위과정(ACE) 제3기’ 입학식이 11일 오후 서울 공군호텔에서 대륙아주 대표변호사 등 국내 최고 수준의 AI·사이버 보안·국방 전문가 및 법률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 '국방 보안' 리더 양성 3기 8월 11일 개강 생태계가 급변하는 가운데, 고도화된 사이버 위협과 복잡한 법률적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리더 양성 과정이 열린다.사단법인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협회장 김승주 고려대 교수)와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 이규철)는 대한민국 보안 분야 미래를 이끌 리더들을 위한 ‘AI·사이버융합 최고위과정(AI-Cyber Convergence executive Program, 이하 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