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런 플레처

인물

대런 바 플레처(Darren Barr Fletcher, 1984년 2월 1일, 스코틀랜드 미들로디언 댈키스 ~ )는 스코틀랜드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이었다. 맨유의 유스 선수 출신으로 예전에는 데이비드 베컴이 레알 마드리드 CF로 이적하자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서 베컴은 떠났지만 우리에게는 플레처가 있다라는 말도 듣기는 했었다. 주로 중앙 미드필더로 출장해온 플레처는 들쭉날쭉한 경기력과 기대에 못 미치는 플레이로 많은 이들에게 비판을 받기도 했으나 2006-07 시즌 이후로 꾸준히 경기에도 투입되면서 성장을 거듭해 현재는 팀의 어엿한 준주전 멤버로 올라섰고, 기량이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선수이다. 특히, 박지성과 더불어 팀 내에서 경기 중 가장 많은 움직임을 보이는 선수이기도 하다. 이에 퍼거슨 감독도 2008-09 시즌에는 그에게 초반부터 많은 출장 기회를 부여해 주었다.

출생지
스코틀랜드 댈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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