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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동, 글로벌 농기계 부품 경쟁력 입증…튀르키예 400억 규모 공급 국내 최대 농기계 메이커 대동이 전 세계 4위 규모의 농기계 시장을 보유한 튀르키예에 5년간 400억원 규모의 트랙터용 파워트레인을 공급한다.7일 대동에 따르면, 이 기업은 튀르키예 현지 농기계 기업인 ‘투모산(TUMOSAN)’과 트랙터용 파워트레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 대동, 튀르키예 '투모산'에 400억 규모 트랙터 파워트레인 공급 대동이 글로벌 부품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대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은 튀르키예 대표 농기계 기업 투모산(TUMOSAN)과 400억원 규모의 트랙터용 파워트레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 대동금속, 조선·발전기·반도체로 수주 다변화…올해 700억 목표 대동금속은 2012년 에드워드에 부품 공급을 시작한 이후 반도체 진공펌프용 부품 수주를 늘리며 관련 공급망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수주처 다변화는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 올해 하반기에는 일본 산업기계와 반도체 장비 부품 분야에서 추가 수주를 추진할 방침이다.중장기적으로는 로봇과 모빌리티용 초경량 부품 소재 등 미래 산업 소재 분야로도 사업을 확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