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여의도 삼익·은하 통합 시공 급물살…주민 90% "대단지로 가자"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서울 여의도 삼익아파트와 은하아파트가 나란히 시공사 선정에 돌입한 가운데, 양측 소유주 대다수가 단일 건설사를 통한 통합 시공을 강력히 희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수주전에 뛰어든 대형 건설사 역시 두 단지를 하나로 묶는 통합 프리미엄 개발안을 준비하면서
- 명일 삼익그린2차, 최고 45층·3420가구 대단지로 탈바꿈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2차아파트가 최고 45층, 3420가구 규모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 개포우성1·2차 1603세대, 번동주공1단지 2084세대 대단지로 재건축 [오늘, 특별시]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1·2차 아파트가 1603세대, 강북구 번동주공1단지 아파트는 2084세대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 구로차량기지 동측, 최고 40층 1500가구 대단지로 탈바꿈 구로차량기지 동측 구로동 일대가 재개발을 통해 최고 40층 규모 1500가구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 단절됐던 구로공단 배후지, 최고 40층 1500세대 대단지로 변신 서울 구로구 구로동 466번지 일대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최고 40층, 1500세대 규모의 입체적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22일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구로동 466번지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 1970년대 저층 주거지, 단절과 불편 넘어서는 개발 시
- 은평구 최대 재개발 ‘갈현1구역’, GTX 연신내역 품은 4467세대 대단지로 서울 은평구 최대 재개발 사업지인 갈현 1구역이 4467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은평구는 23일 ‘갈현제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의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 결정을 서울시가
- 압구정2구역, 통합심의 통과…한강 품은 2381세대 대단지로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 재건축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했다. 압구정 2·3·4·5구역 재건축사업 가운데 첫 통과 사례로 압구정 일대 재건축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
- 압구정2구역 재건축, 가장 앞서간다…2381가구 대단지로 재탄생 압구정2구역이 압구정아파트지구 중 처음으로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가장 앞서가게 됐다. 이번 통합심의로 압구정2구역은 최고 66층, 2381가구 규모로 재탄생한다.압구정2구역 재건축사업 조감도. (사진=서울시 제공)서울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열고 ‘압구정아파트지구
- 명일동 삼익맨숀 재건축 속도…990가구 대단지로 재탄생 이로써 삼익맨숀은 최고 39층, 990가구 대단지로 탈바꿈한다.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 조감도.
- 반포미도1차 재건축 속도…최고 49층·1743가구 대단지로 탈바꿈 해당 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규모 1743가구 대단지로 탈바꿈한다.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 사업 조감도.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