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보일
인물대니 보일(Daniel "Danny" Boyle, 1956년 10월 20일 ~ )은 잉글랜드의 영화 감독, 연극 감독, 영화 프로듀서이다. 그는 《슬럼독 밀리어네어》, 《127 시간》, 《28일 후》, 《선샤인》, 《트레인스포팅》과 같은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1996년 《쉘로우 그레이브》로 제1회 엠파이어상 감독상을 받았다. 2009년에는 《슬럼독 밀리어네어》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포함한 다수의 상을 받았다. 2012년 런던 올림픽 개막식 총감독을 맡았다.
- 직업
- 영화 감독, 영화 프로듀서, 영화 각본가
- 출생지
- 잉글랜드 그레이터맨체스터주 레드클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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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대니 보일 신작 '잉크', 베니스영화제 개막작 선정…황금사자상 노린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아카데미 수상 연출가 대니 보일 감독의 신작 '잉크'가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 평범한 집을 전초기지로...미군 130명 숨진 최악의 작전 자신의 소설 <비치>를 대니 보일이 영화화하며 영화계에 발을 디뎠다. 주로 대니 보일 영화의 각본작업을 맡아오다 2015년 <엑스 마키나>로 연출에 입문했고, SF와 공포 등 다양한 장르영화를 섭렵한 뒤 2024년 <시빌 워: 분열의
- 이창동, 24년 만 베니스행…'가능한 사랑' 황금사자상 경쟁 이로써 '가능한 사랑'은 최우수작품상인 황금사자상을 놓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룩백', 대니 보일 감독의 '잉크'(Ink), 케이시 애플렉 감독의 '컴퍼니', 베르너 헤어초크
블로그
- 영화 <잉크> 기본정보 출연진 줄거리 원작 개봉일ㅣ베니스국제영화제 개막작, '28년 후' 대니 보일 신작 영화 가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월드 프리미어(세계 최초 상영)된다. 미디어 대전환기 속 타블로이드지의 파격적인 탄생을 다룬 는 이 대니 보일의 신작으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 초청을 확정, 경쟁 부문 공식 진출을 하게 되었다. 칸국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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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보일 감독 신작 ,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개막작 선정... 잭 오코넬, 가이 피어스, 클레어 포이 주연
미국 아카데미와 영국 아카데미(BAFTA) 수상 감독 대니 보일의 신작 가 오는 9월 개최되는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개막작 선정 및 경쟁부문 진출 그리고 이어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 초청을 확정 지으며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고 있다. 는 동명
- 대니 보일 감독 신작 <잉크(Ink)>,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개막작 선정... 잭 오코넬, 가이 피어스, 클레어 포이 주연 미국 아카데미와 영국 아카데미(BAFTA) 수상 감독 대니 보일의 신작 가 오는 9월 개최되는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개막작 선정 및 경쟁부문 진출 그리고 이어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 초청을 확정 지으며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고 있다. 는 동명
- . / 2003 / 감독 대니 보일 / 킬리언 머피, 나오미 해리스,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브렌단 그리슨 줄거리 결말 출연진 정보 28 Days Later... 28일 후 동물 애호가들에 의해 바이러스에 감염된 침팬지들이 풀려나게 됨으로써, 인간들까지 전염되어 세상은 좀비의 세상으로 탈바꿈한다. 28일 후, 병원에서 깨어난 '짐'은 뒤바뀐 세상 속에서 살아남은 '셀레나'를 만나게 되고 저 멀리 깜빡이는 불빛을 찾아
- 28일 후 (28 Days Later..., 2003) 감독 : 대니 보일 출연 : 킬리언 머피, 나오미 해리스,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메건 번즈, 브레단 글리슨 개봉 : 2003.09.19 관람 : 2026.05.16 별점 및 한줄평
- 2026 베니스영화제 경쟁 부문 출품작 리스트, 이창동의 <가능한 사랑> 초청 《Ink》 – 대니 보일 (Danny Boyle) – 영국 (개막작) 사람들이 진정 원하는 뉴스를 만들겠다는 대담한 발상을 품은 선구자들과 아웃사이더들의 이야기를 숨 가쁘게 그려낸
- [넷플릭스] 28년 후: 뼈의 사원 대니 보일 감독의 레전드 좀비물,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자 새로운 3부작의 두 번째 이야기인 을 넷플릭스를 통해 뒤늦게 감상했다. 이번 작품은 대니 보일 감독의 전작에 이어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는 분노 바이러스 진화의 한가운데서 인간 내면에 숨겨진 악의 본질을 날카롭게 파고든다.
- [넷플릭스] 28년 후 뼈의 사원 전작보다 2배 재밌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전 대니 보일 감독의 28년 후 보다 이번 니아 다코스타의 28년 후 뼈의 사원이 훨씬 더 재밌었습니다. 뭐랄까 그냥 깜짝 깜짝 놀래키는 대니 보일 스타일의 거칠고 투박한 호러 감각보다 서사에 중점을 두고 디테일한 연출과 스토리텔링 몰입도가 훨씬 높았던 니아 다코스타 감독의 전개가 더
- [28년 후: 뼈의 사원] 트릴로지의 두 번째로 비교적 호평을 받은 작품 - 121 [2026-121] [28년 후: 뼈의 사원] 2026년 5월 2일 토요일 넷플릭스+TV 평점 3.5점 28년후 트릴로지의 두 번째 작품이자, 대니 보일 감독이 시작한 시리즈의 네
- 예스터데이 비틀스 음악은 좋았지만 조금은 아쉬운 영화 예스터데이 Yesterday, 2019 · 감독 대니 보일 · 장르 음악, 판타지, 코미디 · 상영 시간 1시간 56분 · 등급 12세 관람가 · 제작 국가 영국 영화 는 설정만 들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