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얼 데닛
인물대니얼 데닛(Daniel Dennett, 1942년 3월 28일~2024년 4월 19일)은 미국의 철학자, 작가, 인지과학자로, 특히 이러한 분야가 진화생물학과 인지과학에 관련되는 것과 같이 정신철학, 과학철학, 생물철학에 관한 연구에 중심이 있다. 데닛은 1942년 3월 28일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루스 마조리와 다니엘 클레멘트 데닛 주니어의 아들로 태어났다. 데닛은 어린 시절의 일부를 레바논에서 보냈는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그의 아버지는 베이루트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 문화부 부속관으로 위장한 전략국 소속 비밀 정보 요원이었다. 그가 다섯 살이었을 때, 그의 어머니는 그의 아버지가 원인불명의 비행기 추락으로 사망한 후 그를 메사추세츠로 데려갔다. 데닛은 1959년 필립스 엑서터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웨슬리안 대학에서 1년을 보낸 뒤 1963년 하버드 대학에서 철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 직업
- 철학자, 작가, 인지과학자
- 출생일
- 1942년 3월 28일
- 출생지
-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 학력
- 필립스 엑서터 아카데미 졸업, 하버드 대학교 철학 학사, 옥스포드 대학교 철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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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마음의 진화 (대니얼 데닛) // 사이언스 마스터스 09 철학자이나 인지과학자인 대니얼 데닛의 저서 "마음의 진화"는 사이언스 마스터스 9번째 책이다. 철학과 심리학에서 주로 다루는 '마음'을 과학과 생물학의 관점 '진화'로 풀어냈다. 마음, 정신, 영혼, 넋, 의식 등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나가는 데 있어 유물론적 시각을 견지하고 있으며,
- -대니얼 데닛 행복의 나라는 좁은 울타리에 몰두할 때보다, 시선을 바깥의 고결한 가치로 돌릴 때 찾아온다. 자신만을 위한 만족은 짧은 유희처럼 일시적이나, 나보다 더 거대한 의미에 삶을 의탁할 때 존재는 흔들리지 않는 뿌리를 내린다. 대지에 깊게 내린 뿌리가 폭풍우 속에서도 나무를 굳건하게 지탱하듯,
- 만능산 [다윈의 위험한 생각-대니얼 데닛] 어마어마한 과학적 발견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여전히 저평가된 학설이 다윈의 진화론이다. 진화론은 단순히 생물학에 한정하지 않는 이론이기 때문이다. 진화론의 파급력은 전방위적이며, 진화의 가지처럼 방사상으로 뻗어간다. 저자는 진화론을 모든 것을 녹이는 '만능산'으로 표현했다. 가상의 물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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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없음의 과학》 [도서] 신 없음의 과학 세계적 사상가 4인의 신의 존재에 대한 탐구 리처드 도킨스, 대니얼 데닛, 샘 해리스, 크리스토퍼 히친스 저/장대익 해제 외 1명 김영사 2019년 11월 리처드 도킨스, 크리스토퍼 히친스, 다니엘 데닛, 샘 해리스의 토론을 엮은 책이다.
- 데닛을 추모하며 [책을 읽고] 대니얼 데닛, (5) 억지 쓰는 떼쟁이들 때문에 낭비된 한 천재의 일생 를 읽고, 연이어 을 읽었다.
- 그렇다면, 의식이란 무엇인가 [책을 읽고] 대니얼 데닛, (4) 의식과 무의식 전작 에서 데닛은 다중 원고(multiple draft) 모델이라는 것을 제안한다.
- 힙한 단어, 감각질 [책을 읽고] 대니얼 데닛, (2) 아무나 가져다 쓰는 힙한 단어, 감각질 나는 감각질(quale, qualia)이라는 단어를 싫어한다. 단어 자체의 문제가 아니다.
- 억지에 대항하는 자세 [책을 읽고] 대니얼 데닛, (1) 좀비감, 좀비주의자 과학이 의식을 설명할 수 없을 것이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제시하는 이야기 중에 좀비감이라는 게 있다.
- <입장 없는 관점 The View From Nowhere> 7장, 자유 자유의지와 처벌에 대한 논쟁을 담은 책인 (대니얼 C. 데닛, 그레그 카루소 공저)을 막 주문했는데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