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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서구, 주민참여예산 우수사업 평가 1·3위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서구는 대구시 주민참여예산 우수사업 시민투표에서 읍면동 참여형 1위와 구·군 참여형 3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아동센터로 이어지는 신평리시장 일대의 어두운 골목에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설치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귀갓길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 규현·박은태·이지혜·장은아 총출동…'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콘서트' 8월 서울 상륙 제작사 EMK엔터테인먼트와 스프링이엔티가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지난 6월 대구, 7월 마카오에 이어 오는 8월 1일과 2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이번 콘서트는 돌출무대와 대형 LED 영상을 전면에 배치해 시각적 임팩트를 높였다. 실내 돔 공연장인 장충체육
-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콘서트' 규현·박은태·이지혜·장은아의 압도적 무대 기대 지난 6월 대구 공연과 7월 마카오 공연을 거쳐 서울 무대에 오르는 것입니다.이번 공연은 단연 시청각을 사로잡는 대형 스케일이 눈길을 끕니다. 대형 LED 영상과 돌출 무대를 전면에 배치하여 압도적인 시각적 임팩트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 "천연 에어컨이 따로 없네"…극한 더위 피해 동굴로 폐광으로 " ▶ 인터뷰 : 이기영 / 대구 이곡동 - "냉풍욕장 시원하다고 해서 왔는데 너무 시원해요. 몸이 얼어 죽을 것 같아요." 어두운 벽면과 천장에 화려한 LED 조명이 수를 놓았습니다. 쉴 새 없이 뿜어져 나오는 찬 기운은 걷기만 해도 등골을 오싹하게 할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