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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구터미널 점포 퇴거통보 상인들 뿔났다…9일 집단행동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입점 상인들이 전 점포 퇴거 요구에 반발해 집단행동에 나선다. 6일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상인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상인들은 오는 9일 오전 터미널 운영사인 코리아와이드터미널은 상인들에게 다음달 11일 점포 임대계약 연장없이 종료된다며 가게를 비워 달라고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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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터미널 된 새마을금고, 목욕탕 품은 농협…지방 소멸 속 상호금융권의 따뜻한 변신
김 씨가 새 돈을 바꾸러 터미널을 찾은 이유는 터미널 대기실이 곧 은행 점포여서다. 1층 면적 238㎡(약 72평)의 7할은 터미널 대기실로, 나머지는 새마을금고 영업장으로 활용되고 서울과 대구 등 대도시와 연결되던 관문이 사라지니 고립되는 느낌이었다. 이때 봉화군새마을금고가 이곳을 사들여 전면 리모델링해 2024년 7월 터미널과 금고가 ‘동침’
- 산맥 넘은 '40도 폭염'…대구 이어 광주도 첫 폭염중대경보 ▶ 인터뷰 : 정민주 / 전남광주 서구 - "대구 날씨는 엄청 건조한데 더운 느낌이고, 아프리카 날씨이고, 광주 날씨는 좀 습한데 더운 느낌이거든요. 오늘 동쪽인 영남권에서도 대구가 40도를 넘긴 가운데, 서쪽인 호남권에서도 대구 못지 않게 낮 기온이 치솟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