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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특히 부정선거 음모론을 크게 비판을 했는데
과연
그럼 장도혁 대표는 계속 버틸 수 있을 것이냐 윤희석 대변인. ◆ 강수영> 영남에 있는 의원들 영남과 그러니까 경북
대구
부산 경남 여기 의석수가 공교롭게 55분이더라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