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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8회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장기 도장대항 품새·겨루기 한마당 성황 개막식, 각계 인사 대거 참석 15일 오전 11시에 열린 개막식에는 안종수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장을 비롯해 △최수진 국회의원 △강은희 대구교육감 △황기찬 대구시체육회 부회장 △안용규 전 한국체육대학교 총장 △윤웅석 KTA 고문 △이성우 경상북도태권도협회장 △신제현 한국가스공사 감독 △이영호 대구 원로회.......
- 프로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 시즌이 끝나고 감독 교체설이 나돌 때 거론되는 인사 중 일부는 대학 현역 감독이다. 실제 LG 강을준 감독과 오리온스 김남기 감독은 대학 감독 출신이다. 때문에 프로에서 대학의 인연을 이어나가는 스승과 제자가 많았다. 2라운드 드래프티의 신화를 써가고 있은 오리온스 박재현 스승을 만나 성공한 박재현 대구 오리온스는 이번 시즌마저 부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