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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륜 정치" 비판에도 아랑곳 않는 장동혁... '재명아' 손팻말 들고 또 장외로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을 겨냥해 "본인이 야당일 때는 대통령을 비하해도 된다, 대통령은 왕이 아니라고 했다"라며 "대통령이 되자 김정은을 능가하는 최고 존엄이 되려고 한다"라고도 했다 국민의힘은 15일 광주 방문을 예고했고, 대구 일정도 조율하고 있다. '당원 중심' 장동혁, '국민정당' 정점식… 당은 "본질적 이견 없다" 전체 내용보기
- 한국에 '칭저우'가 어디죠? 마찬가지로 인천(仁川)은 '런촨'(Rénchuān)이고, 대구(大邱)는 '다추' (Dàqiū), 경주(慶州)는 '칭저우'(Qìngzhōu)로 읽는다. 왕이(王毅) 외교부장의 이름은 '오우키'(おう·き)로 불린다. 중국의 수도 베이징(北京)은 '페킨'(ペキン) , 충칭(重慶)은 '주우케이'(じゅうけい)라고 발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