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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경호 대구시장, 취임 첫 일정 도시락 간부회의 1일 대구 북구 산격청사에서 추경호 대구시장(맨 왼쪽에서 네 번째)이 취임 첫 일정으로 도시락 간부회의를 열고 있다. 역대 시장 취임 첫날과 다른 행보로 ‘즉시 일하는 시장’의 출발을 알린다는 의미를 담았다.
- 추경호, 대구시장 최초로 '위안부 기림의 날' 참석 추경호 대구시장이 역대 대구시장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행사에 참석한다. 13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추경호 대구시장은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쯤 대구 범어대성당에서 그러나 시장 본인이 직접 기념식에 참석하는 건 처음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 "추경호, 홍준표보다 돋보이지만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을지 지켜봐야" ◆ 강금수> 이게 보니까, 그 이전에 역대 시장 28년 다 합친 것보다 더 많아요. 워낙 불통이었기 때문에. ◇ 류연정> 28년 동안 7건을 고발 안 하셨는데. 본격적으로 이제 추경호 시장 이야기를 좀 해보자면. 어, 추 시장이 기재부 장관 시절에 대구 그리고 달성군에 좀 각별히 애정이 있었다. 이렇게 하는데요. 사실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