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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장모 살해한 조재복, 네살 때 두살 여동생 때려 죽여” 대구 여행가방 시신 사건 피의자 조재복/대구경찰청 장모를 폭행해 살해한 뒤 여행 가방에 담아 유기한 사위 조재복(26)이 어린 시절 두 살이었던 여동생을 폭행해 숨지게 했다는 검찰
- 사건사고매맞는 딸 지키려 한 엄마... 사위는 그 母情을 살해했다'캐리어 시신' 된 장모, 대구서 무슨 일이사위 조씨, 장모와 아내 외부 연락 통제하기도 사위는 그 母情을 살해했다 '캐리어 시신' 된 장모, 대구서 무슨 일이 사위 조씨, 장모와 아내 외부 연락 통제하기도 대구=이승규 기자 입력 2026.04.03. 11:52업데이트 2026.04.03. 18:09 대구 ‘여행 가방 시신’ 사건 피해자가 사위에게 가정폭력을 당하는 딸을 지키려고 함께 살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3일 대구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 매맞는 딸 지키려 한 엄마... 사위는 그 母情을 살해했다 '캐리어 시신' 된 장모, 대구 사위 조씨, 장모와 아내 외부 연락 통제하기도 대구 ‘여행 가방 시신’ 사건 피해자가 사위에게 가정폭력을 당하는 딸을 지키려고 함께 살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 3일 대구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사위의 장시간 폭력에 숨진 장모 A(55)씨는 지난해 9월 딸 최모(26)씨가 사위 조모(27)씨와 혼인한 직후부터 경북 경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