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대구 메시지(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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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책할 건 아니지만”…김현준 감싼 박진만 감독, 그러나 확실한 메시지 [SD 고척 브리핑] 기자] “한 단계 더 성장하길 바란다.”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은 2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김현준의 수비를 질책할 수 없다”고 밝혔다.김현준(24)은 19일 대구 수비 하나가 두고두고 아쉬울 법했다.박 감독은 김현준에게 쓴소리하지 않았지만 확실한 메시지는 건넸다. 실수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하길 바랐다.
- 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그래서 그렇게 치면 최근 대통령의 X 메시지는 왜 인용 안 하시는지, 그거는 이 악 물고 지금 모른 척하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저는 조금 더 원내에서 목소리 내주시는 분이 있기를 많이 기원을 했는데 오늘 영남일보 TK 주력 일간지에서 사설을 쓴 걸 보면 본인들이 대구 지역 국회의원분들한테, TK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