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대구 두산(으)로 찾으셨나요?
뉴스
- 두피 문신 시술 비의료인, 1심 무죄…法 "의료행위 아냐"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의료인 자격 없이 손님들에게 두피 문신을 시술하고 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미용업소 원장이 무죄를 선고 받았다. A씨는 2021년 7월부터 2022년 3월까지 대구 북구의 한 미용업소에서 손님 26명에게 두피 문신을 시술하고 모두 2745만원을 받아 영리를 목적으로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 대구지법, 두피 문신 시술로 재판 넘겨진 미용업소 소장, 4년 만에 무죄 [사건수첩] 의료인 자격 없이 두피 문신을 시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미용업소 소장이 약 4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에 따르면 A씨는 2021년 7월부터 2022년 3월까지 대구 북구 한 미용업소에서 손님 26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