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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그리고 물가도 작년 동기 대비해서 3% 이상이 올라갔고 그리고 올해 5월에 서울의 주택 가격이 평균 10억 원이 넘어갔습니다. ◇ 박성태> 대구 경북과 제주였죠. 그때 당시에는.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친명계 후보로 꼽히는데 이 후보들이 후보직에서 사퇴를 하면서 김용 후보에게 표를 모아 달라 호소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대구, 경북, 경남의 권리 당원들은 다른 지역보다 5% 정도 표의 힘이 더 생기는 거죠.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현재로서는 선호투표가 반영되지 않은 상태고 대구, 경북, 경남 이게 가중치가 5% 부여돼야 되는데 아직 반영되지 않은 상황이긴 한데 일단 어느 쪽이 승기다 명확히 말할 수 없는 상황 근데 그 부분이 완전히 지금 3%도 안 되게 좀 됐고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다 계산해 봤더니 1%도 안 됐다는 거잖아요. ◇ 박재홍> 0.99. ◆ 노영희>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