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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의 기억을 수집하다…대구 청문당 '환상도시박람회'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사라지거나 변화하는 도시의 장소와 풍경을 기록하고 다시 상상하는 전시가 대구 북구 청문당에서 열린다. 사진, 글, 영상, 회화, 설치 작품 등을 선보인다. 1층 '도시수집소'에서는 대구와 주변 지역의 지도와 기존 아카이빙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2층 '도시의 지층'에는 산격3동과 칠성
- 팔공산국립공원 생태계 되살아 났다....멸종위기 담비·참매 서식 확인 [대구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팔공산국립공원 생태계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 70여 년간 계곡을 불법으로 점거해 온 기도터 등 불법시설물이 일제히 철거되면서다. [사진=국...
- [사진] 화엄사는 꼭 한번 다시 찾고 싶다 지난해 여름엔 첫째가 군 복무 중이라 세 식구였는데, 올해는 다시 네 식구가 되었다. 이번 일정은 1박 2일로 남원을 돌아보기로 했다. 특별히 대단한 볼거리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 젊은 연인들이 주를 이룬다.
- "추경호, 홍준표보다 돋보이지만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을지 지켜봐야" 대구 참여연대 강금수 사무처장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 강금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류연정> 네, 반갑습니다. 대구 시민참여위원회 상설화 등 5대 혁신 과제를 제안을 하신 것 같은데. 어떤 내용인가요?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중앙정부가 안 도와주면 대구 시정은 꾸려 나갈 수가 없어요. 대구 시정은 재정 자립도가 한 46% 정도 돼요. 서울은 80%가 넘죠. 그래도 내가 끝나고 난 뒤에 국회의원들이나 대구 국회의원들이나 걔들한테 유감을 가진 일이 없어요. 정당이라면 그렇게 해야 되거든.
- 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 정구승> 이것 역시 다시 한번 청와대를 공격하는 발언이라고 저는 들었습니다. 대통령 사진 사용을 제한하는 것도 논란이 됐었고요. 그러니까 그만큼 서사가 퇴적돼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