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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의 기억을 수집하다…대구 청문당 '환상도시박람회'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사라지거나 변화하는 도시의 장소와 풍경을 기록하고 다시 상상하는 전시가 대구 북구 청문당에서 열린다. 전시는 도시를 구성하는 장소, 사람, 일상의 풍경을 청년 예술가와 기획자의 시선으로 담아낸다. 도시에서 수집한 기억과 기록을 미래의 유물처럼 소개하는 박람회 형식으로 구성했다.
- 남부지방 폭염에 '헉헉'…대구에서 바통 넘겨받은 광주 ▶ 스탠딩 : 심우영 / 기자 - "연일 40도를 넘나들던 대구 동성로입니다. 광주 금남로 광장은 타들어가는 더위에 사람 모습을 찾기 힘듭니다. 한낮 도심 온도는 50도, 남의 얘긴줄만 알았던 극한 더위에 시민들은 혀를 내두릅니다.
- "사람이 없으면 운동도 없다"... 그가 대구 시민운동 20년을 버틴 까닭 대구 시민사회에서 장지혁은 그런 존재다. 같이 있으면 든든하고, 그가 빠진 자리를 상상하기 어려운 사람. 누군가는 그를 두고 '대구 시민사회의 연결선'이라고 말한다. 고수의 비급을 읽는 것처럼 논리가 전개되고 세계가 해체되고 다시 조립되는 과정이 재미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책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다. 현실의 세계가 있었다.
- "추경호, 홍준표보다 돋보이지만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을지 지켜봐야" 대구 참여연대 강금수 사무처장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 강금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류연정> 네, 반갑습니다. 대구 시민참여위원회 상설화 등 5대 혁신 과제를 제안을 하신 것 같은데. 어떤 내용인가요?
- 조경태 "부산·대구도 투자해야"…장동혁 징계 추진 ◆ 조경태> 가덕도 신공항 부분에서도 사실은 대구, 경북은 별로 그렇게 협조적이지 않았죠. ◇ 류연정> 부산에서는 좀 똘똘 뭉치셨나요? 당시에. 여당 때 뭐, 대통령을 향해서 행정부를 향해서 쓴소리하는 사람 거의 없잖아요. 조경태 말고 그리 안 떠오던데요. 지금 여당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중앙정부가 안 도와주면 대구 시정은 꾸려 나갈 수가 없어요. 대구 시정은 재정 자립도가 한 46% 정도 돼요. 서울은 80%가 넘죠. 그래도 내가 끝나고 난 뒤에 국회의원들이나 대구 국회의원들이나 걔들한테 유감을 가진 일이 없어요. 정당이라면 그렇게 해야 되거든.
- 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 우원식> 요즘 아주 저의 지역구가 노원구고 월계동, 공릉동, 하계동인데 거기로 다시, 국회의장 공관에서 이사를 갔죠. ◇ 박성태> 대구 경북과 제주였죠. 그때 당시에는.
- "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당초 3개월이었던 수사 기간을 두 차례 연장하고 다시 30일을 늘리려고 하는데 특검이 상설 수사 기간이 됐다. 이렇게 비판을 시작했습니다. ◆ 곽우신> 한 번이라도 간 사람. ◇ 박재홍> 한 번이라도. ◆ 장성철> 마지못해.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 강수영> 무엇보다도 룰 때문에 사퇴했다가 다시 나오신 게 상당히 안 좋은 인상을 줬어요,사실은. 선호투표제 이런 거 도입 이런 거 막 논의할 때. ◆ 윤희석> 7명이 다시 6명이 됐고 또 어제 회의에서도 3명밖에 안 왔다는 거예요. 일곱인 상태에서.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이번 주에, 그러니까 내일과 모레 제주, 인천 또 강원, 대구, 경북, 이렇게 2주 차 순회 경선이 열립니다. 1주차까지는 정청래 후보가 김민석 후보를 도합 0.99%로 박빙으로 앞서고 그런데 청와대에서 이 사람 추천해. 계속 이러니까 지금 못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따라서 이걸 가지고 탄핵하면 엄청나게 그 역풍이 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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