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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큰 틀을 내가 말했습니다. 5개의 국정 목표가 있어요. 대구 K2 공항 이전 문제 이거 한 14조 이상의 돈이 들어가는데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까? 이런 거를 물어봤어야 되는데.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그래서 저는 이게 지금 누가 꺾느냐 이거지 지금 딱 장동혁 대 한동훈 싸움인데 한동훈 못 나오니까 한 이야기죠. 그렇다면 시간이 좀 필요할 거고 그 시간 안에 한동훈 의원이 의원으로서의 역량을 마음껏 펼쳐준다면 아무리 한동훈 노선에 대해서 반대하고 내가 저 사람이 당대표 되면 내가 공천 못 받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