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찰 “中 유학생 살해 강사, 시신 훼손해 유기…사이코패스 진단검사 검토”
경북 경산에서 알고 지내던 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중국인 대학 강사가 시신을 훼손해 경산, 대구, 경기 지역 등에 유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피의자에 대한 사이코패스 진단검사도 검토하고 있다.2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중국 국적의 30대 대학 강사 정모 씨는 지난 20일 새벽 경산시 하양읍 자신의 주거지에서 25세
- [교육소식]경일대, 울진평생KIUM캠퍼스 체육대회 개최 등 [대구=뉴시스] 나호용 기자 = 경일대학교 앵커사업본부 LIVE사업단은 경북 울진군 북면 흥부체육관에서 2026년 지역민과 함께하는 울진평생KIUM캠퍼스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대구한의대-경산체력인증센터, 업무협약 체결 대구한의대 한방스포츠의학센터와 경산체력인증센터는 대학 직원과
- 대학교서 공기총 '탕탕', 까치 두마리 잡았다…70대 집유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학 캠퍼스에서 공기총으로 까치를 잡은 7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A씨는 지난 3월31일 오전 9시58분께 경북 경산의 한 대학교 외국어교육원 앞 도로에서 차량 운전석에 앉아 반자동 공기총으로 까치를 향해 발포해 두마리를 포획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
‘유학생 살해’ 중국인 강사 신상 공개 여부 이번 주 결정
경북 경산에서 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경산과 대구, 경기 등지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중국인 대학 강사 정모 씨(31)의 신상정보 공개 여부가 이번 주 결정된다.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