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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도심서 퀴어축제·반대집회 동시 개최…교통혼잡 대구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는 12일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앞에서 '事必Q정'을 슬로건으로 축제를 열었다.
- 법원, 대구퀴어축제 집회금지 가처분 기각 대구지법 신청합의부(수석부장판사 김상윤)는 대구 중구 상인 연합회와 지역 개신교·학부모 단체 등이 제18회 대구퀴어문화축제 주최 측을 상대로 낸 집회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고 10일
- "평등과 인권의 행진" vs "꼭 길을 막아야 하나"… 대구퀴어축제 시각차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성소수자 권리 보장을 요구하는 대구퀴어문화축제 거리행진을 둘러싸고 인터넷 공간에서 시각차가 드러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