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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는 상대하는거 아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저 잡아먹으려 하는 사람 정말 대구출신들이었습니다. 좋은데 성격이 센 사람도 있지만 실제로 뒤끝이 정말 질기고 안좋은 사람이 더 많습니다. 평생 경상북도 토박이들 집안 우리할머니도 어릴때 일본가서 공부했지만 찐경상도인, 하지만 대구는 '사람으로 치면 발랑까진 도시다' 했습니다. 정말로..
- 해피콜? 날씨도 더운데(대구는 미친 더위 ㅋㅋ) 누가 화나서 공항에서 큰소리로 사람 하나 잡을수도 있고 당한 사람은 화가 나서 회사를 때려 치울수도 있고 또 또 날씨가 더우니 무슨일이 일어나고
- 술 한 잔 양산이 기상 관측상 최고 기록인 42.5℃ 대구 사람은 더위, 추위는 겪어봐서 좀 아는 편인데 그 정도면 그냥 사람 잡는다. 열대야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내가 고등학교 시절 대구는 그야말로 폭염과 열대야의 기록을 매일 경신했다. 오죽했으면 이렇게 더운 날 공부하라는 벌이 지옥에는 반드시 있을 것이라 생각했겠나.
- 2026 07 - 3 / 더워서 녹아내리는 일상 , 나의 공부부족 (내가 맡은 사업도 아니어서 더 @@) 그래도 점심은 맛있게 먹어줬어요 대구역까지 택시도 얻어타고 무사히 도착 나는 기차 표 없어서 약간 기다리면서 백화점 구경 대구는 진짜 대프리카라는 말이 왜있는지 알겠다고요 여기 사람 어떻게 살아요 ? 역이라도 시원하게 해주세요,, 살려줘요,, 냅다 옷장 뒤집어 엎기 옷장 정리 야.......
- 눈물 나는 맛 대구는 해방 이후 전국에서 닭을 제일 많이 길렀다. 전국 양계장의 80%가 대구 인근에 있었다. 대명동, 범어동은 물론 경산까지 이어지는 국도변에 온통 양계장으로 가득했다. 자연히 대구 사람.......
- 김부겸의 쓰임새 대구는 상인의 도시라고 합니다. 상인은 의리를 중시합니다. 물건의 품질은 좋아야 하고, 가격은 낮을수록 좋습니다. 꾸준한 사람, 속이 깊어 쉽게 안 변하는 사람을 높이 칩니다. 한번 친구가 되면 평생 갑니다. 선거운동을 시작하고 시장을 많이 갔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 |기획 연재|지면 수장고 ㊵ 대구시립예술단 창단 공연 팸플릿들 “대구는 깊이 있는 사람들이 많은 도시이며 역사적으로 뛰어난 인물도 많이 배출됐습니다. 무엇보다 신의가 있고 정이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떤 분야에서든 믿음을 줄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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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연재|지면 수장고 ㊵ 대구시립예술단 창단 공연 팸플릿들
“대구는 깊이 있는 사람들이 많은 도시이며 역사적으로 뛰어난 인물도 많이 배출됐습니다. 무엇보다 신의가 있고 정이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떤 분야에서든 믿음을 줄 수 있는 사람.......
- [칼럼] 대구가 봉인가 선거철만 되면 대구는 유난히 바빠진다. 시민이 아니라 정치인들이 더욱 바빠진다. 평소에는 발길조차 뜸하던 이들이 갑자기 “나는 대구 사람”이라며 나타난다. 대구는 단순한 지명이 아니라 보수의 상징적인 도시다. 산업 구조의 변화 속에서 몸부림치며 청년 유출과 일자리 감소라는 현실과 싸우는 냉혹한 생활의 현장인 곳이다.
- 빕스(VIPS) 결국 케티 이벤트 기간 동안 빕스 3번이나 간 사람... 잇츠미♀️♀️♀️♀️ 엄마아빠 내 거까지 야무지게 썼다....(..) 3월 말에 빕스 할인 알자마자 예약부터 갈김ㅋㅋㅋ 이런 건 예약 안 하면 필패.....덜덜 특히 대구는 빕스 수성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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