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남부지방 폭염에 '헉헉'…대구에서 바통 넘겨받은 광주 대구는 오랜만에 36도로 기온이 떨어진 반면 대프리카의 더위를 이어받은 광주는 39.8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심우영 기자입니다. 그나마 대구는 어제보단 살만합니다.▶ 스탠딩 : 심우영 / 기..
- 남부지방 폭염에 '헉헉'…대구에서 바통 넘겨받은 광주 대구는 오랜만에 36도로 기온이 떨어진 반면 대프리카의 더위를 이어받은 광주는 39.8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심우영 기자입니다. 그나마 대구는 어제보단 살만합니다. ▶ 스탠딩 : 심우영 / 기자 - "연일 40도를 넘나들던 대구 동성로입니다.
-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정부 중점 과제가 내란 청산인데 추경호는 유무죄를 떠나 그를 뽑으면 대구 미래 100년 사업은 모두 무산될 거라고 하지 않았나”라며 “정부와 기업이 합작 투자하는 수천조원 사업에 대구는 예견하지 못했나”라고 덧붙였다.홍 전 시장은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는 것은 속담일 뿐이고 현실은 미운 놈은 떡을 하나도 안 준다는 거다”며 “이제 와서 징징거려 본들 돌아볼 사람이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그래서 경남에 있을 때부터 창원에 있을 때부터 그런 소문이 파다했기 때문에 그 사람이 2021년도 대선 경선 때 우리 쪽으로 하려고 이야기가 들어왔어요. ◇ 박재홍> 흔드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 홍준표> 바람에 잘 흔들리는 분이죠.
- "정청래 환송 불참? 참석했으면 지탄 받았을 수도" ◆ 전용기> 대구는 못 갔습니다. ◇ 박재홍> 전용기 의원님 안 가서 그러네. ◆ 전용기> 못 갔는데 대구도 이번에 해볼 만하다. 그런 측면에서 당 지도부의 방향과 정부의 국정 운영을 확실하게 서포트 할 사람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