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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올공 세과시... '싸우는 20%'에 갇히다 마치 '출석체크'를 연상케 하는 장면이었다. 15일 광복절,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가 다시 찾은 이른바 '올공(올림픽공원)' 풍경은 이전과 사뭇 달랐다. 당 지도부는 전국 59개 원외 당협과 전체 5만 명이 현장을 찾았다고 자체 추산했다. 다만 실제 집회 규모를 두고는 집계 차이가 크다.
- 金 "명청대전 끝" vs 鄭 "때리면 맞겠다"…첫 연설서 격돌 당대표와 대통령 간 불협화음을 우려하는 당 안팎의 시선을 의식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정말 목숨 걸고 같은 세월을 걸어왔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 인생은 송영길의 인생과 결합돼 있다"고 강조했다.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이게 조합장 투표 같이 당 대표도 뽑히는 거다, 이런 식의 우려인 거죠. 맞습니까? 이렇게 볼 수는 없는 거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결국 이거는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를 이번에 뽑는 거지만 당 대표를 뽑는 것에 무슨 의미를 가졌느냐를 우리가 알아야 돼요.
- "지선 책임, 정청래 못 버틴다…청와대 메시지 나와" 근데 대통령이 임기 1년 차에 당 대표를 향해서 이 정도로까지 선거 패배를 얘기하면 직설적으로 당 대표가 전격적인 결정을 사실 하는 게 문법이 맞는데 어제 그런 모습은 아니었고 선운사를 그래서 지금 그 흐름을 꺾을 수 있을 만큼 개혁 흐름이 올라오느냐, 이게 중요한데 당 내에서 올라오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