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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경선 고양시장, 첫 직원 소통 행사…"안 되는 이유보다 되는 방법 찾는 적극행정"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전 직원과 공식 소통하는 자리를 갖고 민선 9기 시정 비전과 조직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민 시장은 취임 당일 1호 결재로 '열린고양 프로젝트'를 승인했다며 개방·소통·참여·활력·공유를 민선 9기 시정의 핵심 가치로.......
- 김천시청 배낙호시장 정책 민선9기 시정 출범 취임식에는 시민과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김천시는 취임 이후 시민 안전과 민생경제, 산업 경쟁력, 정주여건 개선을 주요 시정 분야로 제시했습니다. 배낙호 시장은 취임 당일 충혼탑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 뒤 취임식과 기업인 간담회, 제1호 결재, 농산물 유통 현장 방문, 재난취약지역 점검 등 현장 일정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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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취임식' 생략…민생 현장서 민선 9기 첫발 박 당선인은 취임 당일 형식적인 의전 대신 시민들의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 민생 현안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중심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광양시는 이번 취임식 간소화를 시작으로 시정 운영 전반에 걸쳐 불필요한 예산 낭비 요소를 과감히 제거해 나갈 예정이다.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대통령은 구조적 다수로 운영 기조로 잡았어요. 구조적 다수. 그런데 정청래 후보가 당대표를 하면서 또는 당대표가 되면 여기 민심의 척도는 딴지에 있다. 당원에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 1주년. 26일이면 1년인데 지금까지 제대로 안 싸운 당협위원장은 교체할 때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