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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이 사랑하는 건강보험, 누가 흔드나 때문에 2008년 이명박 정부 인수위의 건강보험 당연지정제 폐지 및 축소 방침 보도는 '의료민영화 반대' 물결이 됐고, 당시 광우병 촛불시위의 주요 의제 중 하나였다. 2013년 박근혜
- ' 의료보험 민영화 '논란 한동안 잠잠했던 ' 의료보험 민영화 '논란이 다시 불 붙기 시작했네요 ...오늘 정부에서 브리핑한 내용 중에 의료보험 당연지정제 폐지 및 영리 병원 건립에 대해서 의견수렴을 거쳐 올 폐지 및 영리 병원 건립 반대 100만인 서명을 시작하였습니다 다음은 인사이드겔러리(http://gall.dcinside.com/khu/49203)에 올라온 의료보험민영화 반대 글
- MB의 위험한 발생, 의료민영화에 대하여 대다수 국민들은 현 정부의 의료정책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고 결국 건강보험 당연지정제 폐지 음모는 일단락되었다. 초점이 건강보험 민영화, 당연지정제 폐지가 아니라 이명박 정부의 ‘의료민영화’ 정책으로 맞춰줘야 한다. 조금 복잡할 수도 있지만 차근차근 살펴보도록 하자.
- 건강보험 당연지정제폐지 수용 준비됐다 토론회에서는 법적으로 위헌 소지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요양기관 당연지정제 폐지 필요성이 적극 제기됐다. 수가계약 방식에 대한 일정한 룰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눈길을 끌었다.
- 건강보험 당연지정제 폐지 공약, 네티즌 '부글부글' ▲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진행 중인 '건강보험 폐지 검토 반대' 청원 서명. 발의된지 하루 만에 2천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서명에 나서고 있다 ⓒ 이경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공약에 대한 반대 청원 운동이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포탈사이트 '다음'에는 지난 22일부터 '건강보험 폐지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