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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부모끼리 얘기 달라도 집 잘되잔 뜻' 투톱에 당부"
박근혜 전 대통령[연합뉴스 자료 제공][연합뉴스 자료 제공]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간 이견이 표면화하는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두 사람에게 "부모끼리 얘기가 달라질 수 있지만 결국 집이 잘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니냐"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 전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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