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현장연결] 정청래, 민주 당대표 선거 출마 선언…연임 도전 <발표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국민 뜻 받들어 이재명 정부 성공시킬 것" "당을 더 유능하게…당원주권 정당 만들 것" "오직 민심과 당심 믿고 당대표 출마 선언" "중단 없는 개혁 강력하게 추진할 것" "지난 1년 이어 강력한 개혁 당대표 다짐" "개혁과 민생 페달 동시에 힘차게 밟을 것" "정권 재창출 위해 이재명 대통령을 지킬 것"
- 김민석, 취임 첫날 靑강훈식과 포옹…“벽 없는 원팀” 이날 오전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강 실장과 홍 수석을 접견하고 “당대표가 돼 당대표실에 들어온 것이 지금 처음인데, 첫 일정을 대통령님의 난을 전달받는 행사로 시작하게 돼 매우 뜻 받았다”며 “양쪽 다 집에 돌아간 것 같은 반가움을 느끼게 돼 역시 정말 벽이 없는 원팀으로서의 완성과 소통이 이뤄지겠구나 하는 기대와 책임감을 갖게 됐다”고 했다.김 대표는 전날 당대표
- 위기의 정청래…책임론 뚫을 돌파구는 이 전 대변인은 유튜브에서 "윤석열이 누구 찍어서 당대표 시키고 엄청나게 욕했는데 우리 대통령이 이걸 하시는 건가"라고 말했다가 이 대통령 지지층과 친명계 비판을 받고 사퇴했다. 정 대표는 같은 날 페이스북을 통해 "의원총회 생중계도 적극 동의, 찬성한다"며 "당원 뜻 받들어 그렇게 하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제 당대표 수락 연설을 제가 유심히 봤는데 일관되게 흐르는 게 있어요. 뭐가 있냐면 김대중을 언급을 해요. ◇ 박성태> 김대중 전 대통령. 당대표 시절에 못 할 말이 좀 있었는데 앞으로는 할 말 하고 살겠다. 인생 뭐 있나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하헌기 대변인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