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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훈식과 포옹한 김민석 "집에 온 것 같은 느낌, 이 대통령 국정 뒷받침" 국회에서 강훈식 비서실장이 접견한 자리에서 이 대통령의 축하난을 전달 받으며 "대표가 돼 당대표실에 들어오는 게 처음인데, 이 대통령님의 난을 전달받는 행사로 시작하게 된 것이 뜻 들어오면서 집에 들어오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며 "정말 격의 없는 원팀으로서의 완성과 소통이 이뤄지겠구나 느낌과 기대와 책임감을 갖게 됐다"고 강조했습니다.강훈식 실장은 "원래 당대표가
- 김민석, 취임 첫날 靑강훈식과 포옹…“벽 없는 원팀” 친이재명계 여당 대표 체제가 들어서면서 청와대도 한숨 돌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강 실장과 홍 수석을 접견하고 “당대표가 돼 당대표실에 들어온 것이 지금 처음인데, 첫 일정을 대통령님의 난을 전달받는 행사로 시작하게 돼 매우 뜻 깊고 의미가 남다른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당에 돌아오면서 집에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이번에 당대표가 된 김민석 대표 또 떨어진 정청래, 송영길, 이렇게 만찬을 하죠. ◆ 박순봉> 네. 일반적으로는 당선된 대표를 만나잖아요. 경기도지사 경선 떨어진 다음에 자기 방송이었나 거기에서 준비 안 된 사람이 후보가 돼 가지고 걱정이다 이런 얘기를 했다가 이게 또 언론 보도가 난리가 나가지고 또 찾아가서 그런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