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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양한옥펜션~꽃과한옥 꽃길만걷자~~
- 봄날의 추억~담양여행으로 담양한옥펜션 꽃과한옥에서 만나자~ 봄바람이 살랑 살랑 불고 봄꽃들이 마구 마구 피기 시작한 요때.. 가만히 앉아 있을수가 없다. 누군가와 이 봄을 함께 느끼고 즐기고 싶다. 그래.. 그리운 친구들~ 깨복쟁이 내 고향 동네 친구들이 있었지.. 다들~ 직장에서..가정에서..맡은바 일에 최선을 다 하면서 잘 살고 있을 그리운
- 담양한옥펜션 꽃과한옥의 뜨거웠던 여름은 가고.. 각오는 했지만 올여름도 아주 아주 뜨거운 여름이었다. 도시생활 몇십년 새벽 사우나로 내몸의 땀구멍을 동전 크기로 넓혀 놓아서인지.. 올여름 내내 흘린 땀방울을 그대로 모아~모아 두었다면 아마~ 출렁~출렁~한강 아니 흘러~흘러~ 태평양이었을 것이다. 이렇게 시골에서 민박집 운영하며 땀 많
- 담양한옥펜션 꽃과한옥의 가을문턱.가을 앞에 눕다... 가을 앞에 눕다…… 언제 더웠더냐 그냥 있어도 땀이 흐르고 움틀이면 땀에 젖는 여름아~ 비가 오면 하룻새 풀잎 키는 하늘 닿고, 풀잎 아래 농작물은 보이지도 않더니만... 어느새, 아침 저녁 불어 오는 찬바람에 수확을 앞뒀구나 끝난 것은 아니지만 바람끝에 묻어나는 가을이 끝을 주어 행복
- 담양한옥펜션 전통미가 있는곳이에요 최근에 다녀왔던 곳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담양한옥펜션 한곳이 있는데요.